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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는
허영꺼멍
2011. 7. 12. 1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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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생각을 하며 벽과 벽을 두들기며 살고 있다. 누구는
실연의 아픔을 가슴에 묻고, 누구는 이별의 상처를 가슴에 묻고, 누구는 외로움에 몸서리치
며 긴 밤을 꺼져가는 장작불씨를 살리려는 답답해 하다 그렇게 새벽이면 깜빡 잠이들곤 한
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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